도입 타당성 진단
실무자 인터뷰와 데이터 열람으로 시작합니다. 적용 가능 업무를 후보로 뽑고 기대 효과·소요 자원·위험 요인을 함께 적어 보고서로 드립니다. 이 보고서는 타 수행사가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는 형태입니다.
진단 단독 의뢰가 가장 일반적입니다.
실무자 인터뷰와 데이터 열람으로 시작합니다. 적용 가능 업무를 후보로 뽑고 기대 효과·소요 자원·위험 요인을 함께 적어 보고서로 드립니다. 이 보고서는 타 수행사가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는 형태입니다.
부서별로 형식이 다른 데이터를 하나의 기준으로 맞춥니다. 결측과 중복을 정리하고, 앞으로 쌓일 데이터가 같은 형태를 유지하도록 수집 단계의 규칙까지 함께 잡습니다.
한 업무만 골라 실제 환경에 올립니다. 기존 방식과 나란히 돌리면서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고, 주간 리뷰에서 지표를 함께 확인합니다.
PoC 결과가 목표 지표를 충족하면 다른 부서로 옮깁니다. 운영 문서, 모니터링 체계, 담당자 교육을 함께 넘깁니다.
실무자 과정과 관리자 과정으로 나눠 운영합니다. 공개된 예제 대신 자사 데이터로 실습합니다.
인수·투자 대상 기업의 AI 역량을 검증합니다. 발표 자료 대신 코드와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직접 열어 확인합니다.
| 단계 | 주요 활동 | 산출물 | 비용 |
|---|---|---|---|
| 도입 타당성 진단 | 인터뷰 · 데이터 확인 · 후보 도출 | 진단 보고서 · 요건 정의서 | 범위 확정 후 안내 |
| 데이터 정비 | 표준화 · 결측 처리 · 거버넌스 수립 | 정비 데이터셋 · 관리 문서 | 범위 확정 후 안내 |
| PoC 구축 | 실환경 배포 · 병행 운영 · 지표 비교 | 동작하는 시스템 · 검증 보고서 | 범위 확정 후 안내 |
| 전사 확산 | 타 부서 이관 · 모니터링 · 교육 | 운영 문서 · 교육 자료 | 범위 확정 후 안내 |
| 기술 실사 | 코드 · 파이프라인 검증 | 실사 보고서 | 범위 확정 후 안내 |
※ 비용은 과제 범위와 투입 기간에 따라 산정합니다. 첫 미팅에서 범위를 확정한 뒤 항목별 견적을 드리며, 사전 미팅은 무료입니다.
가능합니다. 진단 보고서는 요건 정의서 형태로 제공되어 타 수행사가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인계 과정의 기술 문의도 대응합니다.
대부분 그 상태에서 시작하십니다. 진단 초기에 보유 데이터의 범위와 품질을 확인하고, 정비가 필요하면 그 범위를 별도 과제로 정의해 드립니다.
운영을 인수할 담당자가 한 분 계시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확보가 어려우시면 일정 기간 운영 대행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온프레미스 환경에 모델을 배치해 수행합니다. 작업 단말은 고객사가 지정하실 수 있고, 계약 시 보안 서약을 함께 체결합니다.
중단 과제 재검토도 수행합니다. 기존 산출물을 먼저 검토해 승계 가능한 범위와 재설계가 필요한 범위를 구분해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