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 요청에 따라 산업군과 과제 범위, 결과를 중심으로 기재합니다.
육안 검사에 의존하던 품질 판정 공정에 1차 선별 모델을 적용했습니다. 판정 신뢰도가 낮은 건만 검사자에게 전달하는 구조로 설계해, 검사 인력은 후공정으로 재배치했습니다.
누적 상담 이력을 정제해 상담사 답변 초안을 생성하는 도구를 도입했습니다. 최종 발송 권한은 상담사에게 유지했으며, 초안 채택률을 도입 이후 재측정해 운영 기준을 조정했습니다.
규제상 데이터를 사내에 두어야 했고 온프레미스 구축은 예산 범위를 넘었습니다. 먼저 해결할 데이터 정비 범위를 정의해 제공했고, 이후 단계에서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부서별로 분산 관리되던 계약서와 산출물을 단일 저장소로 통합하고 검색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AI 적용에 앞선 선행 과제로 수행했습니다.
숙련 담당자의 판단 기준을 먼저 문서로 정리했습니다. 그 기준을 코드로 옮긴 뒤 추천 결과를 담당자가 확인하는 방식으로 붙였습니다.
PoC 를 기존 프로세스와 나란히 돌린 덕분에
내부 승인 절차에서 근거로 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