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안에서 가르쳐야 뒤에 선 아이의 동작까지 봅니다. 12명을 지킵니다.
연신내·불광·갈현 일대를 관장이 직접 몹니다. 하차 사진을 보호자께 보내 드립니다.
아이가 이번 달에 무엇이 늘었고 무엇이 남았는지 관장이 전화로 말씀드립니다.
바닥 전체가 두께 4cm 매트입니다. 낙법을 먼저 가르치고 발차기를 붙입니다.

오랫동안 아이들을 봐 왔습니다. 처음에는 발차기를 잘 가르치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다르게 봅니다. 신발을 벗어 가지런히 놓는 것, 진 다음에 상대에게 인사하는 것, 어려운 동작을 스무 번 더 해 보는 것 — 아이가 도장에서 가져가는 건 이쪽입니다.
그래서 한빛은 준비가 된 아이부터 띠를 올립니다. 조금 더 필요한 아이는 다음 심사에서 봅니다.
매트 놀이와 줄 서기로 시작합니다. 처음 두 달은 발차기보다 '차렷'을 오래 합니다.
품새와 겨루기를 함께 합니다. 승급 심사를 준비하는 아이는 따로 30분을 더 봅니다.
1품 이상을 딴 아이들이 남습니다. 후배 줄을 세우고 준비운동을 맡깁니다.
둘째가 낯을 심하게 가려서 걱정이 컸습니다. 관장님이 첫 주에 따로 열 분씩 붙잡고 이름을 외우게 해 주셔서 지금은 먼저 뛰어갑니다.
심사를 한 번 미루셨을 때는 서운했습니다. 그런데 다음 심사 때 아이가 스스로 '이번엔 됐다'고 하는 걸 보고 이해했습니다.
차량 하차하면 사진이 옵니다. 작은 일 같지만 맞벌이에게는 이게 제일 큽니다.
체험 수업은 무료이고 도복을 빌려드립니다. 보호자께서 뒤에서 보셔도 됩니다.
관장이 직접 확인하고 답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