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388-0114
연신내역 3번 출구 도보 4분

발차기보다
인사를 먼저 배웁니다

한빛은 예절과 태도를 앞에 둡니다. 한 반 정원을 12명으로 지키고, 그날 어려웠던 동작은 그날 봐 줍니다.

한빛의 방식

등록 전 문의가 가장 많은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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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반 12명

정원 안에서 가르쳐야 뒤에 선 아이의 동작까지 봅니다. 12명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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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직접 운행

연신내·불광·갈현 일대를 관장이 직접 몹니다. 하차 사진을 보호자께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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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회 통화

아이가 이번 달에 무엇이 늘었고 무엇이 남았는지 관장이 전화로 말씀드립니다.

🩹

안전 매트 전면

바닥 전체가 두께 4cm 매트입니다. 낙법을 먼저 가르치고 발차기를 붙입니다.

아이가 도장에서 진짜 배우는 것
관장 인사

아이가 도장에서
진짜 배우는 것

오랫동안 아이들을 봐 왔습니다. 처음에는 발차기를 잘 가르치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다르게 봅니다. 신발을 벗어 가지런히 놓는 것, 진 다음에 상대에게 인사하는 것, 어려운 동작을 스무 번 더 해 보는 것 — 아이가 도장에서 가져가는 건 이쪽입니다.

그래서 한빛은 준비가 된 아이부터 띠를 올립니다. 조금 더 필요한 아이는 다음 심사에서 봅니다.

관장 김성한 · 국기원 공인 5단 ·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도장 소개 보기
반 편성

수준에 맞춰 반을 나눕니다

유치부 (5~7세)

유치부 (5~7세)

매트 놀이와 줄 서기로 시작합니다. 처음 두 달은 발차기보다 '차렷'을 오래 합니다.

주 3회 · 40분
초등부 (8~13세)

초등부 (8~13세)

품새와 겨루기를 함께 합니다. 승급 심사를 준비하는 아이는 따로 30분을 더 봅니다.

주 3~5회 · 60분
품띠·심화반

품띠·심화반

1품 이상을 딴 아이들이 남습니다. 후배 줄을 세우고 준비운동을 맡깁니다.

주 2회 · 80분
학부모 이야기

학부모 후기

둘째가 낯을 심하게 가려서 걱정이 컸습니다. 관장님이 첫 주에 따로 열 분씩 붙잡고 이름을 외우게 해 주셔서 지금은 먼저 뛰어갑니다.

갈현동 · 7세 남아 어머니

심사를 한 번 미루셨을 때는 서운했습니다. 그런데 다음 심사 때 아이가 스스로 '이번엔 됐다'고 하는 걸 보고 이해했습니다.

연신내 · 10세 여아 아버지

차량 하차하면 사진이 옵니다. 작은 일 같지만 맞벌이에게는 이게 제일 큽니다.

불광동 · 9세 남아 어머니

먼저 한 번 보고 정하세요

체험 수업은 무료이고 도복을 빌려드립니다. 보호자께서 뒤에서 보셔도 됩니다.

무료 체험 신청
한빛 상담

관장이 직접 확인하고 답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빛태권도입니다. 몇 살 아이인지 알려 주시면 반부터 잡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