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개원 이후 연서로 같은 자리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련장과 별도로 탈의실, 보호자 대기실, 물통 보관 공간을 두었습니다.
바닥은 4cm 매트를 전면에 시공했고 벽 하단 1.2m 에는 쿠션을 둘렀습니다. 겨루기 중 밀려도 쿠션이 받아 줍니다.
남향이라 오후 수업은 대부분 자연광으로 진행합니다.






한 반 12명이 정원입니다. 대기가 생기면 반을 새로 엽니다.
떠드는 아이는 앞으로 불러 세워 두고 수업이 끝난 뒤 따로 이야기합니다. 그날 있었던 일은 그날 보호자께 알려 드립니다.
나가고 싶은 아이만 나갑니다. 다만 나가기로 했으면 준비는 끝까지 함께 합니다.
아이가 힘들어하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한 달 쉬었다 다시 오는 아이도 여럿입니다.
관장이 직접 확인하고 답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