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가
노래를 듣습니다

달빛서재에는 작은 무대가 있습니다. 수요일 저녁에는 기타 한 대가 오고, 격주 토요일에는 각자 좋아하는 문단을 소리 내어 읽습니다.

Since 2022 · Yeonnam-dong · Books & Live 연남동 · 홍대입구역 3번 출구 도보 8분
Wednesday

수요일 저녁 여덟 시

기타 한 대와 노래 한 곡. 스무 자리를 펴고 앞줄과 눈이 마주치는 거리에서 부릅니다.

soundless
수요 어쿠스틱 — 무대에서
soundless
리허설, 문 열기 한 시간 전
This month

이번 달 일정

음료 한 잔이 참가비를 대신합니다.

2026년 8월 낭독 공연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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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은 매달 첫 주에 갱신합니다. 신청은 참가 신청 화면에서 받습니다.

Space

두 개의 층

1층 — 무대와 서가
1층 — 무대와 서가네 평 남짓한 나무 무대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그 앞에 의자를 두고, 공연이 있는 날에는 스무 석을 폅니다.
2층 — 조용한 자리
2층 — 조용한 자리혼자 오래 앉아 계시는 분들의 자리입니다. 자리마다 콘센트와 독서등이 있습니다.
무대를 먼저 놓고 서가를 짰습니다
이야기

무대를 먼저 놓고
서가를 짰습니다

책만 두었다면 조금 더 넓게 썼을 겁니다. 그런데 읽는 것과 듣는 것을 한자리에서 하고 싶었습니다.

무대는 네 평입니다. 기타 한 대와 의자 하나가 들어가면 꽉 찹니다. 그 정도 크기라야 앞줄에 앉은 사람과 눈이 마주칩니다.

음향은 작게 잡았습니다. 소리를 키우면 뒷줄까지 잘 들리지만, 그러면 서가 쪽에서 읽던 분들이 책을 덮게 됩니다.

2022년 6월 문을 열어 지금까지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다녀가신 분들

후기

낭독회에 처음 갔을 때는 듣기만 했습니다. 세 번째 갔을 때 한 쪽 읽었고, 지금은 제가 쓴 글을 읽습니다.

연남동 · 낭독회 참가자

작은 무대에서 노래해 본 게 오랜만이었습니다. 앞줄 얼굴이 다 보이는 거리가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수요 어쿠스틱 · 공연자

2층에서 작업하다가 아래에서 노래가 시작되면 그때 일을 접습니다. 그 시간이 좋아서 수요일에 옵니다.

망원동 · 2층 단골

무대를 빌려 드립니다

낭독회, 북토크, 작은 공연. 음향과 조명은 저희가 봐 드립니다.

대관 문의
달빛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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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빛서재입니다. 프로그램 참가와 무대 대관 모두 여기서 안내해 드립니다.